[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새 남친과 데이트를 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3)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새로 사귄 남친 콜린 조스트와 체코 프라하에서 데이트를 했다.
미국 '블랙 위도우'의 새 연인 콜린 조스트는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앵커 겸 훈남 작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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