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국 왕실 두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두 사람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챔피언십 경기를 관람했다.

두 사람은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로열 패밀리. 케이트 미들턴은 이날 우아한 흰색 드레스를, 메건 마클은 패셔너블한 블라우스와 팬츠를 입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하게 된 메건 마크리의 인기는 현지에서도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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