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15일(한국시간)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미국 LA의 한 해변에서 요가 운동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비현실적 몸매를 과시한 비키니를 입고 요가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 CG같은 글래머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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