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비현실적 몸매를 과시했다.

16일(한국시간)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2018 뷰티콘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날 킴 카다시안이 선택한 의상은 노출이 심한 원피스. 가슴 라인을 살짝 가린 채 등장한 그녀는 만화같은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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