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빈우가 예쁜 임산부의 근황을 밝혔다.
15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전혀 절대 우울은 아니고용 ~~임신기간 끝나면 운동뿜뿜 열씨미해서 다시금 예쁜옷입을꺼에여~앞사진에 위로의 말씀들 넘넘 감사해용 좋은생각하면서 태교 열씨미할께여 ~그나저나 돌촬영때 사진이 잘나와서 다행입니당 ♥ #감사합니다 #가족사진 #family #돌촬영 #으쌰으쌰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빈우는 첫째 딸과 함께 거울을 보며 유독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김빈우는 하얀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빈우를 향해 수많은 응원의 댓글과 함께 외모 칭찬이 이어졌다.
전날 김빈우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임신중 적당히 먹고 적당히 이쁘게 살찌는 친구들을 보면 왜 나는 미친듯이 먹지도 않는데 이리도 살이찌나"라며 임신으로 인한 외모 변화 심경을 토로했기 때문.
앞선 글에서 김빈우는 "15년동안 1일일식을 했었지 ..그때는 밥공기가 간장종지만 했었지 ..하하하하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많이 먹는거구나 살이찌는게 당연한거구나 .. 내몸은 먹는족족 살이찌는 몸이라는걸 ..잊고 있었네"라며 고민을 털어놨고, 걱정된 네티즌들이 응원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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