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GENERATIONS from EXILE TRIBE가 일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쇼챔피언’에 출연한다.
‘쇼챔피언’은 18일 오후 7시 MBC뮤직, MBC에브리원 동시 생방송을 통해 일본 최대 규모의 공연장에서 일본전국투어중인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ALRIGHT! ALRIGHT!’, ‘BIG CITY RODEO’, ‘Y.M.C.A.’ 무대를 공개한다.
GENERATIONS from EXILE TRIBE는 2012년 11월 ‘BRAVE IT OUT’로 데뷔했다. 데뷔 이래 전 싱글 앨범이 오리콘차트에서 TOP10 진입을 기록한바 있다. 인기/실력을 모두 겸비한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은 일본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댄스&보컬 그룹이다.
9th싱글 ‘Hard Knock Days’는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오프닝테마로 사용되고 있고, 12th싱글 ’?(나미다, 눈물)’는 오리콘차트 1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흥행에 성공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15년에는 홀 투어, 2016/2017년에는 아레나 투어를 개최했다. 특히 2016년에 개최한 투어에서는 8개월 동안에 걸쳐 4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GENERATIONS from EXILE TRIBE는 ‘쇼챔피언’을 통해 한국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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