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뉴욕 여행 중이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들이 서로의 카메라에 엄청 들이댄다. 다들 기분이 좋아서. 압도적 분위기에 나도 들떠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과 미국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MLB 올스타전을 직관한 모습. 김소영의 풋풋한 미모에 현지인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MBC를 퇴사, 지난해 11월에 책방을 열었으며 최근 자신의 책 '진작 할 걸 그랬어'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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