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독보적 각선미를 자랑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공항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일러 스위프트는 다소 노출이 있는 시스루 상의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178cm의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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