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4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자신의 새 드라마 '브렉시트'를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컴버배치는 자전거를 타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극중 캐릭터를 위해 대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컴버배치는 극중 브렉시트 찬성 진영을 이끈 실존인물 선거전략가 도미닉 커밍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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