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귀요미 아들을 공개했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뜨거웠던 여름이 또 언제있었나 싶다. 정말 덥다. 아이와 함께 살 길은 물놀이 뿐. 물놀이 중 의외의 발견. #포마드스타일 잘 어울림"이란 글과 함게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아나운서의 판박이 귀요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집안 욕조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이어 문지애는 "#고슴도치도지자식은예쁘다지"라는 애정어린 멘트를 더하기도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5년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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