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한가로운 오후 야외에서 티 타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둘째 출산 약 2달 만에 미모를 되찾은 미란다 커의 우아한 일상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달 두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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