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컴백일을 확정한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격하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23일 오후 MBC에브리원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레드벨벳이 '주간아이돌'에 8월초 출연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아직 녹화 전으로 정확한 방영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레드벨벳은 오는 8월6일 여름 미니앨범 '서머 매직(Summer Magic)'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이 가운데 '주간아이돌' 출연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이들이 펼칠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레드벨벳이 출연을 확정 지은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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