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46)이 파격 의상을 입고 알베르토와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윤현숙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아자아자 화이팅! 제일 고생한 세빈 언니 멋진 이태리 남자 알베르트 뇌섹남 이변호사님 난 그냥 옆에 ㅋㅋ덤으로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피렌체를 방문 중인 모습. 윤현숙의 파격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알베르토의 환한 미소도 돋보인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연기자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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