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와 니콜 키드먼, 두 미녀가 만났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1)과 앰버 허드(3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코믹콘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DC '아쿠아맨'에서 호흡을 맞춘다.
두 금발미녀는 함께 무대에 올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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