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아가와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신지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짱귀 덥지만 상상이상으로 계속 붙어있는 #모녀 #엄마바라기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태어난 지 두달된 딸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아기의 앙증맞은 발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신지수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22일에는 득녀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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