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소유진이 새 프로그램 포스터 촬영을 하다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스태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사진과 함께 "가족예능~ 홈밥프로젝트!!! mc가 되었어요. 기대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유진은 옐로우 퍼프 블라우스를 입어 미모를 뽐냈다. 또한 그녀의 밝은 미소는 주위 사람들까지도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8월 말부터 방송인 김성주와 함께 채널A '식구일지'의 MC를 맡을 예정이다. '식구일지'는 신규 가족 예능 프로그램으로, 4인 가족이 30일 동안 매일 저녁 7시에 모여 밥을 먹는 설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