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인 배우 최민수와 함께 한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25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맙게도 내가 좋아하는 헬멧을 어떻게 알아맞혀 모아둔 용돈으로 용기있게 사준 우리민수! 감사해요 ㅋㅋ 모처럼 새 헬멧을 쓰고 덥고더운 오늘 더위를 무시하고 바이크를 같이 타 봤네"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최민수와 함께 헬멧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강주은은 "오후에는 즐겁게 같이 타고 저녁에는 제일 편안하게 집에서 영화도 보고 집에 있는 간식으로 오늘의 하루 마무리를 했네. 오늘하루 고맙긴한데 나한테 뭘 부탁하려는 건가?? 이러고나서가 쫌 불안한데"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최민수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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