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상무 김연지 커플이 달달 애정을 과시했다.
작곡가 김연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예랑이 헤헤 너무 좋다 쟈기야...#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곧 결혼을 앞둔 유상무와 김연지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한 기분이 철철 넘친다.
한편 대장암을 극복한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 4월 26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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