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 패션브랜드가 가 뮤즈 선미와 함께한 ‘셀프 익스프레션(SELF EXPRESSION)’ 테마의 2018 F/W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자동 사진을 뜻하는 ‘포토맷 프로젝트(Photomat Project)’ 컨셉으로 진행된 F/W 시즌 캠페인은 오야니의 에스닉하고 레트로한 감성을 바탕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기획되었다.
공개된 화보는 로맨틱하고 러블리한 모습부터 시크하고 아티스틱한 모습까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는 뮤즈 선미의 모습을 담았다. 선미의 도시적인 이미지와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섹시함부터 러블리함까지 어떤 이미지도 소화하는 선미의 비주얼에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선미는 오는 9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뉴욕 어반 스트릿 & 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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