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달콤 키스를 선보였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해리 왕자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윈저 성에서 열린 폴로컵 대회 결승전에 참석했다. 이날 해리 왕자는 우승 트로피를 손에 든 채 아내와 달콤한 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하게 된 메건 마크리의 인기는 현지에서도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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