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유키스 멤버 준(이준영)이 청량미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31일 가수 겸 배우 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07.31 #아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준은 독특한 무늬의 벽을 사이로 한 손에는 휴대폰, 다른 손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마시는 모습.
이어 준은 화려한 패턴의 셔츠에 반지와 팔찌, 시계를 착용해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준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주연 한민수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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