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선을 넘는 녀석들'이 세비야로 떠나며 다양한 여행 중 돌발 상황을 맞딱뜨렸다.

27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스페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피카소의 단골 가게를 찾았다. 설민석은 피카소의 유명한 작품 중 ‘게르니카’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프랑코와 히틀러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비극을 담은 그림이다”고 말했다. 이어 설민석은 피카소가 신천 학살 사건을 배경으로 그린 그림이 있다고 말했고 “결국 반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거다”고 설명했다.

세비야로 떠나기 전, 멤버들은 오디오 감독이 소매치기를 당해 여권과 지갑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이어 세비야에 도착하고 김구라와 피오는 가방이 도착하지 않아 당황했다. 김구라는 “옷가지 몇 개가 중요하냐”고 말하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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