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임창정의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식사를 하다 말고 발라드 소울이 찾아온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해장국 집에서 식사 중 뼈다귀를 들고 노래에 심취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의 임창정이 뼈다귀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사진과 함께 임창정은 “임창정 14집 9월”이라며 “밥먹다가 악상이 떠올라”라고 적었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미니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를 통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게이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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