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다 송 맥컬리 컬킨
브렌다 송 맥컬리 컬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렌다 송 맥컬리 컬킨의 데이트 사진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37)과 배우 브렌다 송(29)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두 사람은 영화 '체인지랜드'에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쌓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와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 많이 변한 맥컬리 컬킨의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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