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송은이와 정해인이 만났다.

28일 방송인 송은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정해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해인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송은이에게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인 정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송은이는 “4시간 팬미팅. 3000명 하이터치”라며 “실화냐?? 실화지. 내가 거기 있었으니. 더 빛나렴. 진국중에 진국”이라며 정해인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팬들은 두 사람의 모습에 “너무 예뻐요!”, “수고 많으셨어요”, “보기만 해도 행복”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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