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아가에게 푹 빠졌다.
배우 신지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귀여워 미쳐버리겠다. 전엔 내지 않던 혀짧은 소릴 내고 있다 내가, 혀가 사라졌다 #육아스타그램 #모녀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모습. 생후 두 달된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엄마 신지수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든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22일에는 득녀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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