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포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6일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지난 30일 하루 동안 43만 267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73만 235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냈다.

무엇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평일 하루에만 40만 이상의 관객을 끌어들인 것은 물론, 개봉 6일째 박스오피스 왕좌를 놓치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뒤는 '인크레더블2'가 이었다. 14년 만에 내놓게 된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의 속편 '인크레더블2'는 이날 하루 동안 13만 8071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240만 2330명을 달성하며 2위에 올랐다. 240만 고지도 넘어서면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 데뷔하게 된 한국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이날 하루 동안 6만 556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8만 4498명을 기록하며 3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같은 날 개봉한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은 이날 하루 5만 3852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81만 3225명을 기록하며 4위로 밀렸다. 마블 10주년의 히든카드 '앤트맨과 와스프'는 일일 관객수 1만 5919명, 누적 관객수 542만 982명으로 여전히 5위의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이처럼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월 1일 '신과함께-인과연'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향후 어떤 대결을 펼치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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