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기네스 펠트로가 남다른 미모와 인맥을 자랑했다.
2일(한국시간)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의 날'여기 내가 사랑하고 운 좋은 대단한 여성들이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네스 펠트로가 평소 절친한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론 디아즈, 레이크 벨 등 최고의 톱 스타인 친구들과 산 정상에서 어깨동무하고 웃고 있는 기네스 펠트로는 굉장히 행복해 보인다. 또한 모든 여배우들은 화장이 거의 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곧 '글리'의 제작자 브래드 팔척과 생애 첫 결혼식을 올린다.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이며 4년째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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