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살이 오른 듯한 클로이 모레츠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는 뉴욕에서 있었던 영화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The Miseducation Of Cameron Post)' 스크리닝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로이 모레츠는 블랙의 롱드레스를 입고 길거리를 걷고 있다. 약간 난해한 의상 때문인지 살이 오른 모습이다. 그럼에도 변함없는 클로이의 인형 같은 미모가 길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은퇴한 전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재결합했지만 최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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