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진작가이자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이 둘째 판박이 딸을 공개했다.

1일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봉씨가 세명이나 있다니 누가 누군지...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태어난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놀랍도록 엄마, 아빠를 반씩 빼닮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오빠인 시하도 판박이라 놀라운 유전자의 힘을 떠오르게 하기도.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유전자의 힘은 놀랍다", "봉봉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5월 배우 봉태규와 결혼. 같은 해 12월 아들 시하 군을, 지난 5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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