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전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 1일. 트와이스가 꽃길이 깔린 무대를 걸어 팬들에게 다가왔다. 2018코리아뮤직페스티벌을 더욱 빛내준 트와이스.
누가 꽃이고 누가 사람인지 모를 9송이의 예쁜 꽃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랜만에 무대에서 팬들을 보니 심장이 두근두근. 언제봐도 예쁜 트둥이들의 이날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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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 1일. 트와이스가 꽃길이 깔린 무대를 걸어 팬들에게 다가왔다. 2018코리아뮤직페스티벌을 더욱 빛내준 트와이스.
누가 꽃이고 누가 사람인지 모를 9송이의 예쁜 꽃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랜만에 무대에서 팬들을 보니 심장이 두근두근. 언제봐도 예쁜 트둥이들의 이날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