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진경과 정호연이 데칼코마니 미모를 뽐냈다.
모델 겸 배우 김진경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료 모델 정호연과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진경은 정호연과 함께 데칼코마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같은 헤어스타일에 똑 같은 포즈를 취했고, 동그란 얼굴과 사랑스런 미소가 꼭 닮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진경은 사진과 함께 “드디어 만났다!! 내 사랑 쌍둥이 씨스터 #흑과백”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김진경은 8부작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에서 백민경 역을 맡아 열연 중에 있다. ‘두부의 의인화’는 우리 집 강아지가 사람이 된다면? 너무나 사랑했던 강아지 두부를 떠나보낸 어느 날 댕댕미 넘치는 남자 두부가 눈앞에 나타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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