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데뷔 11주년을 자축했다.

4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liday #gg 유노왓 8월은 소시에게 있어서 굉장히 의미있는 달이야. 그래서 8월달엔 소시를 꼭 봐야해. 축하해 소녀시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손으로 '10' 모양을 만들며 데뷔 일을 자축하고 있다. 또한 태연이 효연, 티파니와 함께 유쾌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현재 소녀시대는 유닛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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