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띠아모의 정체가 공개됐다.
6일 헨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혹의 중심에 놓은 휴대전화 속 ‘띠아모’를 공개했다.
헨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화제가 된 띠아모를 공개했다. 앞서 헨리는 ‘나 혼자 산다’ 녹화 중 휴대전화에 뜬 발신자의 이름이 ‘띠아모’인 것이 포착되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었다.
띠아모는 이탈리아어로 사랑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에 헨리의 띠아모가 누구인지를 두고 팬들의 궁금증이 폭발했었다. 그러나 헨리는 이날 귀여운 조카와 찍은 사진과 함께 “My Ti Amo”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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