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박민영이 더욱 물오른 여신 미모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박민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아아"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카페에 앉아 선글라스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박민영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질끈 묶은 포니테일이 아닌 길게 머리를 풀은 모습이 마치 여신과 같은 모습이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7월26일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비서 김미소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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