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인스타
이창민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이창민이 조권 입대를 응원했다.

6일 이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 조심히 잘 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조권과 이창민 캐릭터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웃고 있다. 2AM 멤버인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소속사로 이적한 후에도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오늘(6일) 입대하는 조권은 2AM 멤버 창민, 임슬옹에 이어 세 번째로 군 복무를 하게 됐다. 막내 정진운의 군 입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맏형 이창민은 군 복무 이후에 데뷔했다.

한편 조권은 지난 2008년 2AM의 멤버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가수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조권은 지난해 11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큐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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