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YG의 수장 양현석이 빅뱅 승리 콘서트의 여운을 즐겼다.
6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리 #13년만의_첫솔로콘서트 그 어떤 공연 보다 재미있고 훌륭했던 공연 역시 빅~~~~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리의 콘서트를 축하해주기 위해 군 생활 중인 태양, 탑, 대성, GD가 직접 보내온 화환이 담겨 있다. 혼자 남아 콘서트를 펼친 막내 승리를 향한 애틋함이 드러난다.
한편 승리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8월 15일 대구 EXCO, 8월 19일 부산 BEXCO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 뒤 일본에서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양현석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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