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걸크러쉬를 벗고 청순미를 자랑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자신의 새 영화 '어게인스트 올 에네미즈'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평소의 시크한 숏커트와 파격 의상을 벗고 러블리한 금발과 청순한 블루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뒤 2013년 결별했다. 이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모델인 동성연인 스텔라 맥스웰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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