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레드벨벳 컴백 라이브 'Power Up' 방송캡쳐
V앱 레드벨벳 컴백 라이브 'Power Up'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레드벨벳이 신곡 'Power Up' 발표를 기념하여 팬들과 컴백 라이브를 했다.

6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레드벨벳 컴백 라이브 ‘Power Up’이 방송되었다. 레드벨벳은 최근 근황 이야기로 포문을 열었다. 조이는 "가장 최근에 저희는 어제 콘서트를 했다"고 말했다. 슬기는 "콘서트날이 더 행복하고 뜻깊게 느껴졌다. 기억이 새록새록했다"고 말했다. 웬디는 "어제 콘서트에서 앵콜곡 두 곡을 했다. 작년 콘서트에서는 무대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했다면, 이번에는 레드벨벳이라서 행복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조이는 "어제 콘서트에서 'Power Up'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말했다. 아이린은 "너무 좋아해주셔서 다행이었다. 오늘 6시에 음원이 발표했다"고 말했다. 예리는 "여러분 저희가 지금 1위래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슬기는 "우리가 4주년이 될 줄 몰랐다. 언젠가 오겠지라는 생각은 있었다. 한 해 한 해 앨범을 내니 금방 왔다. 항상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앨범이 나왔는데 이렇게 1위까지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냈다. 조이는 "우리 공연을 보러 와주신 그 마음들이 너무 잘 느껴져서 울컥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