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소유진이 자녀 교육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뽁뽁이뱀. 집으로 변신 ㅎㅎ 서로의 뱀집으로 초대중 #소여사미술놀이 #오늘도꿀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의 두 자녀가 미술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창의력을 키워주는 뱀놀이를 하고 있는 두 자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