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미야와키 사쿠라가 중간 투표 결과 1위에 다시 올랐다.
7일 오전 Mnet '프로듀스48'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현 순위 상황을 공개했다. 누적투표수는 약 139만 표를 나타내고 있다.
공개된 순위에 따르면 미야와키 사쿠라가 1등, 강혜원 2등, 미야자키 미호가 3등에 올랐다. 특히 미야자키 미호는 24계단, 4등을 차지한 타케우치 미유는 무려 26계단 상승하며 데뷔조 순위에 진입했다.
또한 이가은 5등, 시타오 미우 6등, 야부키 나코 7등, 장원영 8등, 혼다 히토미 9등, 이채연 10등, 권은비 11등, 김채원 12등에 오르며 데뷔권에 들었다. 다만 앞선 방송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한초원은 4계단 하락하며 아쉽게 13위에 올랐다.
이밖에 줄곧 데뷔권을 유지하던 안유진은 17 등에 올랐으며, 김민주도 16계단 떨어진 22등에 그쳤다. 또한 '위스플' 논란에 휩싸인 위에화, 스타쉽, 스톤뮤직, 플레디스 소속 연습생인 이시안, 왕이런, 허윤진, 조유리, 김시현 등의 순위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한편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엠넷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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