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울고 있는 약혼녀 헤일리 볼드윈을 위로해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카페에서 헤일리와 데이트를 했다.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이 울면서 서로를 위로해줬다는 점.
외신은 "저스틴 비버가 티셔츠로 눈물을 닦았다"고 전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지난 7일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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