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윤균상이 잠에서 막 깬 비주얼을 뽐냈다.
9일 오후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융귱상 잠깬지 7분정도"와 "#융팅팅 15분 정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헝클어진 헤어스타일로 잠에서 막 깨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음 사진에서는 머리를 깨끗하게 정돈한 뒤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실적인 윤균상의 셀카는 미소를 부른다. 그럼에도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균상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사랑하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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