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봉태규가 부쩍 자란 딸 본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비봉"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의 딸 본비 양이 누워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첫째 아들인 시하 군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본비 양은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본비 양은 혀를 살짝 내민 채 미소를 짓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봉태규는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 같은 해 12월 아들 시하 군을 얻었다. 이어 지난 5월에는 둘째 딸 본비 양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