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누퍼가 오사카에서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났다.
지난 12일 오사카 인텍스(OSAKA INTEX)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한류 전도사로 활약했다.
이번 팬미팅은 ‘2018 한일 구루타메 페스 인 오사카’에서 열린 것으로, ‘2018 한일 구루타메 페스 인 오사카’는 한국관광공사, 일본 오사카관광국이 공동주최한 한일 양국의 음식과 엔터테인먼트를 주제로 한 초대형 페스티벌이다.
또한, ‘2018 한일 구루타메 페스 인 오사카’는 한일 양국간의 교류와 화합을 위한 자리로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로 스누퍼가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다.
스누퍼는 일본을 시작으로 영국, 베트남, UAE, 러시아, 인도 등 글로벌 해외 무대에 초청돼 한류 전도사로 활약하며, 전 세계로 활동영역을 넓히며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스누퍼는 오는 8월 일본에서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위드메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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