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15일 오후 인천공항 제1터미널. 비행기시간에 맞춰 워너원의 라이관린이 차에서 내렸다. 가볍게 입은 듯 캐주얼한 공항패션이지만 35도가 넘는 요즘 날씨엔 조금 더워보이는 패션의 라이관린.

차에서 내린 라이관린은 한 손에 여권을 꼭 쥔 채 이대휘 옆에서 건널목의 신호등을 기다렸다. 그렇게 파란불이 켜지고 라이관린이 고개를 들고 출국장을 향했다. 출국장을 향하는 그 짧은 시간동안 라이관린의 비주얼은 홀로 공항에서 비주얼이 폭발했다. 그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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