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신지수가 딸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16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 가는 것만으로도 신남. 눈누난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수는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신지수는 체크무늬 의상을 입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지수는 앞머리 있는 짧은 단발을 연출해 아기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22일에는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