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8개월 차 혜박이 D라인을 선보였다.
22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시애틀의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기 위해 준비 중인 모습. 운동으로 가꾼 날렵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아름다운 D라인 역시 돋보인다.
이어 그녀는 "#운동 #럭키 #예비맘 #8개월"이라고 근황을 알렸다.
한편, 모델 혜박은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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