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박인환이 영화 '엑시트' 크랭크인을 알렸다.
22일 박인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 영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인스타를 통해서 많은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고두심, 조정석, 윤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섯 사람의 표정에서 새 영화에 들어간다는 설렘이 엿보였다.
한편 '엑시트'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 분)이 어머니 칠순 잔치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시절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와 함께,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새로운 스타일의 재난액션 영화다. 오는 2019년 여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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