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달의 소녀 이브가 팀명을 처음 들었을 때의 소감을 전했다.
20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그룹 이달의 소녀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브는 "팀명 이름은 대부분 영어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이달의 소녀'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한글을 써서 예쁘고 좋다고 생각이 됐었고 중의적인 표현의 이름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올리비아 해는 "이달의 소녀 yycy로 활동했었다. 처음엔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독특한 이름으로 사람들한테 인상깊게 남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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